[헤럴드POP=전하나 기자]최다니엘을 씻기기 위해 하하가 그의 머리에 샴푸를 뿌려버렸다.
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하하가 최다니엘을 씻게 하기 위해 샴푸를 맨 머리에 뿌려버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꿀차를 타주겠다며 주방을 벗어나지 않는 최다니엘에 양세찬은 “형 혹시 최근에 동생한테 맞은 적 없죠? 나와요”라며 분노했다.
최다니엘은 “저 이거 있어요. 여행 갔다온 거, 면도”라며 쉐이빙폼을 꺼냈다. 이에 유재석은 기회를 놓치지 않고 냅다 최다니엘 얼굴에 폼을 뿌렸다. 그걸 본 하하는 “저게 방법이네 샴푸를 머리에 부으면”라며 최다니엘 머리에 샴푸를 뿌리고 머리까지 감겨 화장실로 이끌었다. 하지만 그 몰골에도 최다니엘이 꿀차에 미련을 못 버려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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