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태현 기자] 안젤리나가 마테우스에게 뽀뽀했다.

8일 방송된 tvN ‘바벨 250’에서는 마늘밭에서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안젤리나가 마테우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바벨 하우스 멤버들은 팀을 나눠 노동을 했다. 그중 안젤리나와 마테우스는 마늘 수확을 하기 위해 마늘 밭으로 향했다

안젤리나는 마늘을 따면서도 여신의 미모를 유지했고, 마테우스는 그런 안젤리나를 보며 연신 “예쁘다”면서 함박웃음을 지었다.

수확이 끝난 후 마테우스는 안젤리나에게 게임을 제안한다. 게임은 통 안에 마늘을 넣는 것. 게임에서 이긴 사람에게 진 사람이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고 둘은 게임을 시작한다.

결과는 마테우스의 승. 마테우스는 안젤리나에게 소원으로 뽀뽀를 해달라고 한다. 안젤리나는 마테우스의 요구에 난처해하며 주저한다.

안젤리나는 마테우스의 뺨에 뽀뽀를 했고 만족치 못한 마테우스는 다시 해달라고 한다. 결국 안젤리나는 모자로 가린 채 마테우스에게 볼 뽀뽀를 한다. 한편 닭장 팀에선 닭 때문에 괴로워하는 미쉘의 모습이 그려졌다. 닭이 징그럽다면서 닭 잡을 생각에 아침부터 시무룩했던 미쉘은 닭장에서 날아다니는 닭들과 닭똥 냄새 때문에 아연실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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