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피아제 제공
사진=피아제 제공
사진=피아제 제공
사진=피아제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전지현의 근황이 공개됐다.

배우 전지현은 최근 ‘워치스 앤 원더스 제네바 2025(Watches & Wonders Geneva 2025)’에 참석했다.

이날 전지현은 단연 돋보이는 존재감을 드러냈다.

무엇보다 전지현은 화이트 오팔, 다이아몬드, 골드로 구성된 주얼리 워치를 착용, 특유의 우아미가 한층 더 돋보였다.

한편 전지현은 영화 ‘군체’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군체’는 정체 불명의 바이러스로 건물이 봉쇄되고, 감염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며 생존자들을 위협하는 이야기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