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미키 17’이 300만 고지를 넘어섰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미키 17'은 7일 오후 5시 28분 기준 누적 관객수 300만 6명을 기록,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로써 '미키 17'은 2025년 개봉작 중 최초로 300만 관객을 달성했다.
올해 개봉작 중 최초로 누적 관객수 300만 명을 돌파한 봉준호 감독의 '미키 17'은 위험한 일에 투입되는 소모품(익스펜더블)으로, 죽으면 다시 프린트되는 ‘미키’가 17번째 죽음의 위기를 겪던 중, 그가 죽은 줄 알고 ‘미키 18’이 프린트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으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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