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커플팰리스2’가 최종 프러포즈를 앞뒀다.
오늘(9일) 방송되는 Mnet ‘커플팰리스2(연출 이선영 CP, 정민석 PD)’ 최종회에서는 10주간의 대장정에 마침표를 찍을 최종 프러포즈 결과가 공개된다.
‘싱글존’에서 다각 관계의 중심이었던 배주희, 서진주의 러브라인이 어떤 결말을 맞을지도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배주희는 순정 직진남 구강외과 의사 최재연과 설렘 유발자 피부과 의사 이상경, 인디 소속사 대표 권영택 3명의 남자로부터 구애를 받았다.
그런가 하면 서진주는 자신의 외적 이상형 황재근에게 표를 받았지만 안정적인 결혼 상대로 꼽아온 이상경의 변심을 확인한 뒤 혼란스러운 모습을 보인 바 있다.
‘커플존’ 남녀들의 선택도 빠질 수 없는 관심사다. 줄곧 핑크빛 러브라인을 그려온 조영석, 김수민과 상견례까지 마친 김현중, 임시연 커플은 최종 프러포즈를 앞두고 갈등 상황에 맞닥뜨렸다.
일촉즉발의 상황도 예고됐다. 이정원은 뒤늦게 오승연과 쌍방 마음을 확인한 뒤 오신다와 관계를 정리하고 극적으로 최종 프러포즈까지 넘어온 상황.
한편 Mnet ‘커플팰리스2’ 최종회는 9일(수) 오후 10시 40분 Mnet과 tvN에서 동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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