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강남 SNS
사진=강남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가수 겸 방송인 강남이 일상을 공유했다.

9일 강남은 자신의 SNS에 “이재 봄!!! 그 다음 여름!!! 올해는 마니 더울꺼레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개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강남과 이상화를 포착하고 있다. 부쩍 따뜻해진 봄 날씨에 두 사람은 함께 외출을 즐긴 것으로 보인다. 특히 강남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날렵한 턱선을 드러내 한층 더 훈훈한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턱선 무슨 일이야”, “잘생겼어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강남은 2019년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상화와 결혼했다. 강남은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를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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