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 포피엘 채널 스토리
에바 포피엘 채널 스토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에바 포피엘이 귀화면접심사에서 합격하며 기쁜 소식을 알렸다.

9일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법무부 국적과에서 보낸 톡이 담겨 있다. 에바 포피엘이 귀화면접심사에서 합격했다는 소식에 기뻐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최근 에바 포피엘은 “#한국국적 을 위해 서류 접수 했어요! 2005년에 한국으로 이사와 20년이란 시간이 지나서 이번에 결심하고 도전하기로 했어요! 면접 시험은 두번에 기회가 있는데 공부할게 많아서 지금 멘붕이에요”라며 도전 소식을 전하기도 했던 바. 기쁜 소식이 전해지면서 에바 포피엘은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2006년 KBS 예능 프로그램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에바 포피엘은 한국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 2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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