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채널
이효리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이효리가 남편 이상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9일 이효리는 자신의 채널에 남편 이상순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효리는 사진과 함께 “얼마를 태어나도 당신에게♥”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상순은 패딩을 입고 모자를 쓴 내추럴한 모습이다. 이상순은 이효리를 향해 따뜻하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 이효리는 그런 이상순의 모습을 카메라로 담으며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이효리는 이상순을 향한 영원한 애정을 약속하며 달달한 사랑 고백했다.

한편 이효리는 이상순과 결혼했다. 이상순은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DJ를 맡아 활발히 활동 중이다.

또한 이효리는 지난달 울산·경북·경남 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1억 원을 기부했으며, 연이어 이상순도 2천만 원을 기부해 선한 영향력을 보여주는 부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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