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기안장’ 직원들이 한데 모여 인증샷을 남겼다.
10일 기안84는 자신의 채널에 방탄소년단 진, 지예은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기안84는 사진과 함께 “기안장”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기안84는 진, 지예은과 함께 바다 위 민박집에서 거울을 보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예은은 브이를 하며 귀여운 모습을 보여준다.
또 진은 셔츠를 입고 청량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기안84는 사장님답게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포스를 내뿜고 있다.
한편 기안84와 진은 넷플릭스 ‘대환장 기안장’에 출연했다. ‘대환장 기안장’은 기안적 사고로 흘러가는 울릉도 기안장에서 기안84, 진, 지예은이 숙박객들과 펼치는 기상천외한 신개념 민박 버라이어티로, 오늘(8일) 첫 공개됐다.
또한 기안84는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이며, 오는 5월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 방송을 앞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