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특/사진=헤럴드POP DB
이특/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특이 사생팬들을 향한 경고를 날렸다.

그룹 슈퍼주니어(SUPER JUNIOR) 멤버 이특은 10일 “집안 무단침입”이라고 알렸다.

이어 “요즘도 정신 나간 사생팬들이 있다는 게 놀라운데 벌써 두 번째입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특은 “한 번 더 그럴 경우 신상 공개 및 경찰에 신고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사진=이특 채널
사진=이특 채널

무엇보다 이특이 요즘도 사생팬들이 있다는 게 놀랍다면서 벌써 두 번째 집안 무단침입 피해를 당했다고 호소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지난달 21일부터 데뷔 20주년 기념 10부작 리얼리티 예능 ‘눈 떠보니 슈퍼TV’를 선보이고 있다.

‘눈 떠보니 슈퍼TV’는 의젓한 ‘20살’이 된 슈퍼주니어가 무엇이든 말하는 대로 이루어지는 ‘뱉은 말 세상’에서 다 같이 힘을 합쳐 탈출해야 한다는 콘셉트로 펼쳐진다. 매주 금요일 오후 12시 티빙(TVING)과 오후 7시 엠넷(Mnet)에서 공개된다.

해외 OTT 플랫폼인 KOCOWA+(미주·유럽·오세아니아), True Visions Now(태국), friDay Video(대만), Channel K on Prime Video India(인도)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더욱이 슈퍼주니어는 올해 예능에 이어 전시회, 앨범, 팝업 스토어, 콘서트 투어 등 데뷔 20주년을 아우르는 역대급 프로젝트를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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