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정현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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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정현이 ‘한국인의 밥상’을 향한 애정을 뽐냈다.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은 10일 “‘한국인의 밥상’! 저의 소울 힐링 프로이자 이 방송 때문에 요리에 더 애정을 쏟을 수 있었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40분만 되면 알람을 맞춰놓고...예전에 ‘여명의 눈동자’를 보러 TV 앞을 달려갔듯이...요즘도 유일하게 TV 앞으로 달려가 시청하는 방송이에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정현은 “목소리 자체가 힐링이었던...존경하는 최불암 선생님의 뒤를 이어 제가 너무 좋아하고 존경하는 최수종 선배님께서 진행하시기로 하셨어요~!”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선배님의 첫 방송인 700회 특집을 강부자 선생님과 함께하게 되었습니다~!”라며 “오늘 저녁 7시 40분 ‘한국인의 밥상’ 많은 시청 바라요”라고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그뿐만 아니라 이정현은 “녹화 전...너무 설레어서 잠을 못 잤어요...”라고 털어놓으며 “조상들의 지혜와 잊혀져가는 우리나라 전통 식재료를 알려주는 ‘한국인의 밥상’ 영원히 함께 해주세요~”라고 팬심을 드러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KBS 1TV ‘한국인의 밥상’ 녹화에 참여한 이정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이정현은 정형외과 의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지난해 4월 넷플릭스 시리즈 ‘기생수: 더 그레이’를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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