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남창희가 홍진경과의 인연을 언급했다.

10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262회에서는 조세호, 남창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오늘의 방문 손님은 개그계의 공식 소울메이트인 조세호와 남창희. “확실히 주우재가 똑똑하다”, “세찬이는 잘난 척도 못한다”, “종국이 형은 영어를 잘한다”며 문제아들을 완벽히 파악한 듯한 이들은 등장과 동시에 환대를 받았다.

양세찬은 “(조세호의 바지가) 가짜 같은데?”라며 공격을 퍼부었고 조세호는 “들어오자마자 ‘가짜 아니에요?’ 하는 건 좀 아니지 않냐”며 호소했다.

22년 우정의 개그 듀오이자, 홍진경의 ‘키링 동생’이라는 조세호와 남창희는 요란한 인사말로 홍진경의 창피함을 샀다.

송은이는 “진경이가 너희들의 예능 엄마 아니냐”라 질문, 남창희는 “우리를 젖먹이 때부터 키웠다”고 했다.

홍진경은 “조남지대가 라디오의 고정 게스트였다. 매일 만났다”며 친분을 쌓게 된 계기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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