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나는솔로’ 3기 영수가 백합에게 배우고 나서 새로워진 모습을 보였다.

10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데이트를 하게 된 ‘나는솔로’ 3기 영수와 국화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국화를 선택한 ‘나는솔로’ 3기 영수는 데이트를 나서면서 “내가 어제 백합 님한테 배운 게 있는데 나 혼자 앞서가지 말고 옆으로 걸어라 했다”고 말했다.

이어 국화에게 “아무튼 더 어제 배운 것들 여기저기서 배운 것들을 바탕으로 10기 영식을 참고하며 데이트를 하겠다”고 말했다. 차에 탄 두 사람은 데이트 메뉴를 고르게 됐다.

국화는 속초에서만 먹을 수 있는 것을 먹고 싶다고 했고 3기 영수는 막국수를 이야기 했다. 이에 국화는 너무 좋다고 했다.

이에대해 인터뷰에서 3기 영수는 “국화가 승무원이엇다는 이야기를 듣고 나서 파스타, 스테이크 아니면 안 먹을 것 같고 그런 이미지였는데 막국수 너무 좋다고 했다”며 “그런 소박한 습관이나 품성이 반전매력이다”고 하며 국화에 대한 매력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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