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캘빈 해리스가 새 뮤직비디오를 통해 전 연인 테일러 스위프트를 디스했다.

8월 8일(한국시간) 미국 US위클리 등 외신은 "캘빈 해리스가 새 뮤직비디오 '올레'에서 테일러 스위프트를 트롤링(의도적으로 도발하는 행위)했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캘빈 해리스는 뮤직비디오 곳곳에 테일러 스위프트와 톰 히들스톤의 데이트를 묘사했다. 새 연인의 교제가 공개된 첫 사진인 해변 돌 위에서의 키스, 이후 이탈리아 거리의 데이트, 최근에 찍힌 블레이크 라이블리 부부와의 커플 데이트까지 비슷한 장면이 등장한다는 것.

팬들은 "이거 완전 도발 맞네", "캘빈 해리스가 디스함. 테일러 스위프트 맨날 가사로 전 남친 디스하더니 꼴 좋다", "캘빈 해리스 복수는 시작일 뿐" 등 반응을 보였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