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유튜브 ‘행복해다홍’ 캡처
박수홍 유튜브 ‘행복해다홍’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박수홍, 김다예가 딸 재이의 교육에 대해 이야기 했다.

11일 박수홍의 유튜브 채널 ‘행복해다홍’에는 ‘천재 영재!이의 하루 | 영유아 교육 | 책 | 교구 | 아기 발달 | 육아 브이로그 | 5개월 아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박수홍과 김다예는 유모차 두대를 끌고 봄나들이를 나왔다. 박수홍은 “불과 1년 전만해도 ‘이렇게 산책 나오면 얼마나 좋을까’ 말로만 했었는데”라며 감탄했고, 김다예도 “그러니까”라며 공감했다.

벚꽃을 보며 아이처럼 방방 뛴 김다예는 “내가 아이를 안고 유모차를 끌고 나올 수 있을까 했는데 재이야 진짜 고마워”라고 진심을 고백하기도.

집으로 돌아가니 천장까지 가득 채운 박스가 눈길을 끌었다. 재이의 교육을 위해 준비한 교재 및 교구라고.

김다예는 두뇌발달, 정서발달, 오감발달에 도움을 주는 교재라고 설명하며 “우리가 영재로 한 번 만들어볼거지 않나. 재이를 위한 거다. 나는 재이가공부를 잘 하는 아이가 아니라 창의력이 좋고 감성도 풍부하고 다방면으로 재능이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박수홍은 “공감능력도 있고 사회성 있게 다 배울 수 있었으면 좋겠다. 여보처럼 밝고 잘 웃었으면 좋겠다”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영상 말미에는 박수홍, 김다예가 이사갈 새집의 딸 재이 방 모습이 살짝 비춰져 궁금증을 더하기도 했다.

한편 박수홍, 김다예 부부는 지난 2024년 11월 압구정에 위치한 아파트를 공동명의로 70억 5000만 원에 매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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