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설현이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AOA 출신 배우 설현은 최근 “봄”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꽃구경하며 봄을 만끽하고 있는 설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설현은 쨍한 레드 컬러의 이너에 체크 패턴이 들어간 오버핏의 브라운 재킷을 걸친, 내추럴한 봄나들이룩을 완성했다.
무엇보다 설현은 청초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설현은 지난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조명가게’를 공개, 호평을 받았다. ‘조명가게’는 강풀 작가의 ‘미스터리 심리 썰렁물’ 시리즈의 5번째 작품이자 누적 조회수 1.5억뷰를 돌파, 지금까지 많은 독자들의 찬사와 사랑을 받고 있는 동명 웹툰 ‘조명가게’를 원작으로 한다.
그뿐만 아니라 설현은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가제)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작품이다.
‘천천히 강렬하게’에는 설현뿐만 아니라 송혜교, 공유, 김설현, 차승원, 이하늬가 캐스팅됐다.
‘우리들의 블루스’, ‘디어 마이 프렌즈’, ‘괜찮아 사랑이야’, ‘그 겨울, 바람이 분다’, ‘그들이 사는 세상’의 노희경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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