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희선 채널
사진=김희선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희선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김희선은 지난 11일 “뽀샵 아니에요”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필라테스를 하러 간 김희선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희선은 남다른 유연함을 뽐내고 있다.

무엇보다 김희선은 군살 하나 없이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앞서 1993년 CF로 데뷔한 김희선은 드라마 ‘프로포즈’, ‘웨딩드레스’, ‘미스터 Q’, ‘해바라기’, ‘토마토’, ‘요주속녀’, 영화 ‘자귀모’, ‘비천무’, ‘와니와 준하’ 등을 통해 1990~2000년대 한국을 대표하는 미녀 배우로 큰 사랑을 받았다.

2007년 결혼해 딸을 낳으며 육아에 집중했다.

이후 드라마 ‘신의’로 활동을 재개, ‘참 좋은 시절’, ‘앵그리맘’, ‘품위있는 그녀’ 등에 출연했다.

2023년에는 ‘달짝지근해: 7510’으로 20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해 반가움을 안겼다.

‘섬총사’, ‘우도주막’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털털한 면모로 호감지수를 높였다.

지난해에는 드라마 ‘우리, 집’에 출연한 바 있다. ‘우리, 집’은 자타 공인 대한민국 최고의 가정 심리 상담의인 노영원이 정체 모를 협박범에게 자신의 커리어와 가정을 위협받게 되면서 추리소설 작가인 시어머니와 공조해 가족을 지키려는 이야기를 담은 휴먼 블랙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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