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장신영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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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장신영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장신영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장신영은 최근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봄맞이 벚꽃놀이에 나선 장신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남편 강경준이 찍어준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장신영은 흰 티에 흰 바지를 매치한 채 회색 카디건을 걸친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 데일리룩으로 세련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장신영은 배우 강경준과 지난 2018년 결혼했다. 하지만 강경준은 2023년 12월 5000만원 상당의 상간남 위자료 청구 소송에 휘말렸다. 서울가정법원 가사5단독은 7월 인낙 결정을 내렸다.

또 장신영은 MBC 새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극본 설경은, 연출 김진형)를 차기작으로 선택, 복귀를 앞두고 있다. ‘태양을 삼킨 여자’는 피해자가 가해자로 둔갑한 세상, 하나뿐인 딸의 이름으로 재벌가에 맞선 한 여자의 처절한 복수극을 그린다.

장신영은 극 중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넘치는 미혼모 백설희로 분한다. 분식집을 운영하며 홀로 딸을 키우던 백설희는 소소하면서도 행복한 일상이 한순간에 무너지는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되면서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처절한 복수를 준비하는 인물이다.

장신영을 비롯해 서하준, 윤아정, 오창석 등이 출연하는 ‘태양을 삼킨 여자’는 ‘친절한 선주씨’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