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잔나비가 정규 4집으로 돌아온다.
밴드 잔나비는 오는 28일, 네 번째 정규 앨범 ‘Sound of Music pt.1(사운드 오브 뮤직 pt.1)’을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잔나비 특유의 서정성과 서사적인 사운드를 더욱 확장한 작품으로, 데뷔 11주년을 맞이한 잔나비가 순간의 삶과 감정에 집중하며, 자신들의 음악 여정을 새롭게 열어가는 챕터다.
앨범 발매에 앞서 공개된 프롤로그 셀프 인터뷰 시리즈를 통해 멤버들은 ‘즐거움’, ‘성실함’, ‘노스탤지어’, ‘자유로움’을 키워드로 삼아 앨범의 철학과 제작 과정을 직접 전했다.
‘사운드 오브 뮤직 pt.1’은 앨범명 그대로 ‘음악의 소리’를 통해 감정과 낭만, 환상과 현실 사이의 이야기를 엮어낸 앨범이다. PART.1이라는 타이틀이 암시하듯, 이번 앨범은 잔나비가 구축한 음악 세계의 새로운 서막으로 앞으로 이어질 챕터를 예고하는 중요한 포문이 된다.
한편 잔나비는 오는 28일 오후 6시 ‘사운드 오브 뮤직 pt.1’을 발매한다.
사진 = 페포니뮤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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