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대니 구가 4억 원 이상 몸값을 가진 바이올린을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 3부에는 대니 구, 권은비가 출연했다.
이날 대니 구는 “미국 시카고에서 태어난 교포다. 한국 이사온지 5년 반 됐다”라며 “6살 때 바이올린을 시작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대니 구는 가지고 온 바이올린을 선보이며 “4억이 넘는다. 후원 받은 악기다. 제 것이 아니다. 계약기간이 7년 반 남았다”며 “보험이 다 있고 악기 고치러 매주 간다. (그래서)부담스러운 것도 살짝 있긴 하다”라고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