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 이동욱이 이주빈에게 동거를 제안했다.
15일 방송된 tvN ‘이혼보험’ 6화에서는 노기준(이동욱 분)이 강한들(이주빈 분)에게 동거를 제안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원도에서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두 사람이 한 차를 타고 서울로 올라가기 시작했다.
차 안에서 노기준은 강한들에게 외계인을 만날 확률을 계산하는 드레이크 방정식을 알려줬다. 이어 그는 “이 공식으로 운명의 상대를 만날 확률을 계산한 과학자도 있다”며 운명의 상대를 만날 확률이 0.00034%라고 설명했다.
“역시 운명의 상대는 없군요”라며 아쉬워 하는 강한들에게 노기준은 “아니다. 0이 아니니까”라며 긍정적인 답변을 내놨다. 이어 노기준은 강한들에게 “이건 어떠냐. 이것도 0은 아니니까. 우리 집에서 살래요? 우리집으로 와요”라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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