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길바닥 밥장사’ 캡처
JTBC ‘길바닥 밥장사’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황광희가 위축된 모습을 보였다.

15일 방송된 JTBC ‘길바닥 밥장사’ 2회에서는 스페인 카디스 시청에서 첫 장사를 시작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부추전 3개 주문이 들어오자, 배인혁은 혼란에 빠졌다. 황광희는 마침내 ‘전쟁’을 선포, 배인혁은 떨어진 반죽에 초조해하는 한편 류수영의 조언에 힘입어 새로운 반죽을 제조했다.

황광희는 ‘프로수발러’가 되어 조리 도구를 미리 설거지하고, 배인혁을 서포트하는 등 활약했다.

교환학생인 한국 손님의 등장에 멤버들은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기억이 안 난다”, “다 못 외웠는데 큰일 났다”며 ‘스페인어 울렁증‘을 토로, 강제 묵언수행에 돌입했던 황광희는 위축된 지난날을 잊고 비로소 서빙에 나섰다.

“나도 말 좀 해보자”며 적극적인 태도를 보인 그는 본격적인 토크 시동을 걸었다. 황광희는 한풀이 인터뷰를 통해 입담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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