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성선해 기자] '최악의 하루'가 소장 가치가 높은 전단을 공개했다.
영화 '최악의 하루'(감독 김종관/제작 인디스토리)가 2P 일반 전단과 8P 접지형 전단 ‘데이 페이퍼’의 2종, 2색 전단으로 극장가를 찾는 관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악의 하루'는 일반적인 2P 전단과 함께 접지형 8p 전단인 ‘데이 페이퍼’를 제작해 극장가에 배포했다.
‘데이 페이퍼’에는 김종관 감독이 촬영지인 서촌의 구석구석을 직접 찍은 포토 코멘터리 ‘인스타그램 작동법’과 '최악의 하루'의 제작기가 실려 있어 관객들에게 영화의 여정을 안내하는 매력적인 가이드가 되고 있다.
특히 접지형 전단 뒷면은 풍선껌을 부는 배우 한예리의 뾰로퉁한 표정과 여름 꽃 능소화가 근사한 앙상블을 이루고 있는 '최악의 하루'의 메인 포스터가 인쇄되어 있어 소장가치가 높은 전단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오는 25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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