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방송인 조세호가 일상 사진을 대방출했다.
15일 조세호는 자신의 SNS에 “이짝 저짝 일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세호의 일상이 담겨 있다. 누군가가 찍어준 듯한 시선 속에서 조세호의 다양한 스타일링이 돋보인다. 특히 일부 사진은 마치 위에서 내려다보는 듯 키차이가 실감나는 각도로 찍혀 웃음을 더했다.
한편 조세호는 지난해 10월 9세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리고 신혼 생활 중이다. 또 조세호는 아내의 키가 174cm의 장신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조세호는 tvN ‘유퀴즈 온 더 블럭’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며 유튜브 채널도 운영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