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방송캡쳐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김애경이 남편 이찬호와 주말 부부로 지낸다고 밝혔다.

16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주말부부로 지내고 있는 김애경 부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열흘 만에 남편 이찬호의 집에 온 거라는 김애경은 “주말부부로 살고 있어요”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애경은 따로 사는 이유에 대해 묻자 “우리가 늦게 만났잖아요. 그러면 오랜 습관이 몸에 있잖아요. 남편은 아침형이고 나는 야행성이야. 살아보려고 서로 집에서 같이 살아봤는데 불편한 거예요. 결혼을 했지만 안 한 듯이 살아보자고 하기로 했다”라고 답했다.

이찬호는 주말 부부의 장점으로 “같이 있으면 트러블 같은 게 많이 생기잖아요. 저희는 떨어져 있기 때문에 늘 신혼 같아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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