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솔이 SNS
사진=이솔이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이솔이가 네티즌들과 소통했다.

17일 방송인 박성광의 아내인 이솔이는 자신의 SNS에 “칭구들 포기하지마세요. 벚꽃구경이든, 다이어트든 말이에요”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세찬 바람에도 살아남은 꽃들이 있더라구요 :) 남편이 저렇게 활짝 웃는 모습도 보고,, 기분 좋았던 동네 나들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솔이, 박성광이 벚꽃을 구경하는 모습이 담겨 달달함을 유발했다.

한편 이솔이는 개그맨 박성광과 결혼 생활 중이며, 과거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부부 일상을 공개했다.

또 이솔이는 최근 여성암 투병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그는 “3년 전쯤 가족들의 보호 속에서 수술과 항암치료를 마쳤고, 현재는 몸속에 암세포가 없다는 진단을 받고 정기검진 중이에요”라며 “건강하다고 믿고 있지만, 아직은 항암약을 복용 중이라 교수님들께서 늘 경계하고 주의해야 한다고 하세요. ‘몇 년 살지 모른다’는 식으로 잘못 보도된 기사도 있었지만, 사실이 아닙니다”라고 밝혀 많은 응원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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