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나영 SNS
사진=김나영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김나영이 아이들과 찍은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17일 방송인 김나영은 자신의 SNS에 “촬영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나영과 두 아들이 화보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겼다. 활짝 웃고 있는 이들 가족은 긍정적인 기운과 귀여운 비주얼로 눈길을 모았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 2019년 전 남편과 이혼하고 슬하 두 아들을 양육하고 있다. 최근 화가 겸 가수 마이큐와 공개 열애를 하며 사랑을 키우고 있다. 지난 2017년부터는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TV’를 운영 중이며 매해 유튜브 수익금을 기부하면서 선한 영향력을 펼치기도 했다.

최근 김나영은 경상도 지역 대형 산불에 따른 피해 복구에 써달라며 아름다운재단에 5천만 원을 기부했다. 김나영은 “너무나 속상하고 안타까운 마음이다. 빠르게 불길이 잡히고 모두 안전하기를,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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