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제니가 ‘코첼라’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17일 제니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JENCHELLA WEEKEND ONE!!!! I LLOVE YOU GUYSSS”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니가 코첼라 무대 위 오르기 전 백스테이지에서 준비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파격적인 아티스트 자태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서 제니는 지난 13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최대 규모의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 출연해 ‘퍼포먼스 퀸’의 저력을 보여주며 강렬한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한편 제니는 지난 3월 7일 첫 번째 솔로 정규 앨범 ‘Ruby’(루비)를 발매했으며, 오는 7월 5일과 6일 양일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을 시작으로 ‘BLACKPINK 2025 WORLD TOUR’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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