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가은 채널
사진=정가은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가은이 근황을 공개했다.

방송인 정가은은 17일 “저 택시 운전 자격시험 치러 왔어요..”라고 알렸다.

이어 “떨리네요..”라며 “정말 열심히 공부하기는 했는데..쉽지는 않더라구요..”라고 털어놨다.

또한 정가은은 “그래도 최선을 다했으니 좋은 결과 기대해 봅니다..”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결과는..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해 보셔요”라고 귀띔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택시 운전 자격시험을 치러 간 정가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에 방송인 장영란은 “파이팅”이라고 댓글을 달며 응원했다.

한편 정가은은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앞서 지난 2016년 사업가와 결혼했지만, 결혼 2년 만인 2018년에 합의 이혼했다.

이후 2019년 전 남편이 자신의 명의로 된 통장을 이용해 약 132억 원의 투자금을 편취하고 도주했다며 사기죄로 고소했다.

정가은은 현재 연극 ‘사랑해 엄마’ 무대에 오르고 있다. 연극 ‘사랑해 엄마’는 1980년대 남편 없이 홀로 시장에서 억척스럽게 아들을 키우는 엄마의 애환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6월 8일까지 서울 대학로 아트하우스에서 공연된다. 조혜련이 데뷔 첫 연출을 맡았다.

또 월드비전 홍보대사 조혜련을 포함한 연극 ‘사랑해 엄마’ 출연진 김지선, 김효진, 정가은과 스태프들이 경남∙경북 지역 대형 산불 피해 이재민들을 위한 1000만 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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