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강민경이 일상 근황을 전했다.
17일 강민경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여름!!!! 시작!!!??? 하루종일 티샤쓰 기엽따는 말 듣고 다녀서 기분이 좋았습니다아 더운날 태어나서 그런가 여름 왜케 반갑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민경이 반팔티에 흰바지, 모자를 쓴 채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강민경의 키치하면서도 MZ 매력이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한편 다비치는 지난 1월 18일, 19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2025 다비치 콘서트 ‘A Stitch in Time(어 스티치 인 타임)’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또 강민경은 유튜브 채널 ‘걍밍경’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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