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 에드워드리가 한국에 남을 수도 있다고 밝혔다.
18일 방송된 tvN ‘에드워드리의 컨츄리쿡’ 10화에서는 여수에서 컨츄리즈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 가운데, 에드워드리가 향후 행보에 대해 언급했다.
식사하며 대화를 나누던 중, 에드워드리는 “미국 안 갈지도 모른다”며 폭탄 발언을 했다. 모두 놀라며 이유를 묻자 에드워드리는 “그냥. 한국이 좋아서 그렇다. 한국에 남을지도 모른다”며 한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고아성이 에드워드리에게 여행 후 미국으로 돌아가 어떤 음식을 개발할 예정이냐고 묻자 에드워드리는 “이런 저런 생각을 해 보고 있다. 생각도 발효해야 한다”고 명언을 남겼다.
에드워드리는 “이렇게 저렇게 하겠다 그런 건 아니고”라며 아직 여러가지로 고민 중이라는 사실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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