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가수 에일리가 친구들과 브라이덜샤워를 즐겼다.
19일 에일리는 자신의 SNS에 “최고의 한.미. 합작 브샤. 내 칭구들 아낌없이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에일리와 친구들의 브라이덜 샤워 추억이 담겼다. 가수 겸 배우 임나영의 모습도 찾아볼 수 있다. 새신부 에일리의 행복하고 설레는 기운이 물씬 느껴져 눈길을 모은다.
한편 에일리는 오늘(20일)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에 출연한 사업가 최시훈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이미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에일리는 지난달 20일 새 앨범 ‘메모어’((Me)moir)와 타이틀곡 ‘엠엠아이’(MMI)를 발표했다. 타이틀곡 ‘엠엠아이’(MMI)는 마이애미 비트 기반의 힙합 R&B 장르의 곡이다. 온전히 나 자신에게 집중한 이야기를 유쾌하고 위트 있게 담아냈으며, 몽글몽글한 바운스와 어우러지는 키치한 멜로디, 에일리의 시원시원한 보컬은 청량감을 극대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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