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티아라 지연이 미국으로 떠난 근황을 전했다.
20일 지연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손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개된 사진 속에는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여행을 떠난 지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흰색 크롭탑에 가디건을 걸친 지연은 선글라스를 쓴 채 힙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지연은 2022년 12월 야구선수 황재균과 결혼했으나, 이후 이혼설에 휘말리며 큰 화제를 모았다. 침묵을 지키던 두 사람은 결국 지난해 10월 이혼조정 신청서를 제출했고, 같은 해 11월 공식적으로 이혼을 확정했다. 당시 지연은 “좋지 않은 소식으로 인사드려 죄송하다. 서로 충분한 대화를 나눈 끝에 합의하에 이혼 조정 절차를 밟게 됐다.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고 전했다.
현재 지연은 지난해 10월 마카오에서 열린 티아라 데뷔 15주년 팬미팅 이후 별다른 공식 활동 없이 휴식기를 갖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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