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야당’이 개봉 첫 주말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야당'은 개봉 첫 주말인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60만 8140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78만 6068명을 기록해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특히 '야당'은 2025년 개봉한 한국 영화인 '승부'(70만 838명), '히트맨2'(60만 4875명)의 개봉 첫 주까지의 누적 관객수 기록을 뛰어넘고 올해 개봉한 한국 영화 중 개봉 첫 주 최고 스코어에 등극했다.
그뿐만 아니라 '히든페이스'(35만 4454명), '귀공자'(34만 7768명) 등 코로나 이후 개봉한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인 한국 영화들의 개봉 첫 주까지의 누적 관객수 기록을 압도적으로 넘으며 해당 부분에서도 최고 스코어를 경신했다.
특히 '야당'은 개봉 후 CGV 골든 에그지수 96%에서 개봉 첫 주 주말 이후 97%로 높아진 수치를 기록, 실관람객의 압도적인 만족도를 입증했다.
개봉 첫 주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달성한 '야당'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