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화사조아 제공
사진=영화사조아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사유리’가 동시기 개봉작 독립·예술영화 좌석 판매율 1위에 올랐다.

영화 '사유리'가 개봉주 주말인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동시기 개봉작 독립·예술영화 좌석 판매율 1위를 차지했다.

평범한 예매율에도 불구하고 극장 현장 판매에서 관객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으며 개봉주 주말 동시기 개봉작 독립·예술영화 좌석 판매율 1위라는 결과를 낳았고, 거세지는 입소문만큼 CGV 실관람 평점인 골든 에그지수가 점점 높아지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더욱이 금주 1020 세대의 중간고사가 끝나고, 이로 인해 입소문을 탄 '사유리'의 흥행이 계속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새로운 J-호러의 맛을 보여주는 '사유리'는 꿈의 집으로 새로 이사 온 카미키 가족과 그 집에 살고 있는 원혼 사유리와의 기괴한 대결을 담은 괴랄 호러로, 전국 CGV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