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손연재가 물오른 비주얼 근황을 전했다.
21일 손연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햇살도 따뜻하고 바람도 살랑살랑해서 그냥 걷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날씨에요. 저도 주말 나들이 다녀왔어요. 패딩이 익숙하실텐데 여름 바람막이와 니트도 이렇게나 예뻐요!! 가볍고 예쁘게 입을 수 있는 바람막이라 이번 마카오 여행에서도 내내 함께했어요. 종잡을 수 없는 요즘 날씨에 바람막이 필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연재의 마카오 여행 근황이 담겨 있다. 캐주얼한 스타일링으로도 러블리한 비주얼은 가려지지 않는다.
한편 손연재는 과거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최근 9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아들을 낳았다. 또 출산 후 출연한 웹예능 ‘형수는 케이윌’에서 “처음 아이를 낳고는 올림픽 나가는 게 낫겠다 싶었다”고 육아 고충을 토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손연재는 은퇴 후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한 데 이어 대한체조협회 이사로도 선임됐다. 손연재를 체조협회 이사로 추천한 사람은 전 체조선수이자 경희대학교 교수인 여홍철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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