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윤아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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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임윤아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임윤아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는 22일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건물 루프탑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임윤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땡땡이 리본이 포인트로 들어간, 유니크한 상의에 청바지를 매치한 채 블랙 재킷을 걸치고 있다. 체리 모양이 들어간 가방을 어깨에 메고 있기도.

무엇보다 임윤아는 시크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임윤아는 지난해 1월 서울을 시작으로 홍콩, 마카오, 타이베이, 요코하마, 방콕, 마닐라, 자카르타까지 총 8개 도시에서 ‘YOONA FAN MEETING TOUR : YOONITE’(윤아 팬미팅 투어 : 유나이트)를 열었다.

또 올해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개봉을 앞두고 있다. ‘악마가 이사왔다’는 청년백수 길구(안보현)가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를 감시하는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게 되면서 영혼 탈탈 털릴 기상천외한 경험을 하게 되는 이야기다.

그뿐만 아니라 tvN 새 드라마 ‘폭군의 셰프(가제)’를 차기작으로 선택해 현재 촬영에 한창이다. ‘폭군의 셰프’는 타임 슬립한 프렌치 셰프가 최악의 폭군이자 최고의 미식가인 왕을 만나게 되면서 500년을 뛰어넘는 판타지 서바이벌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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