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스앤코 제공
사진=에스앤코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뮤지컬 ‘위키드’ 내한 공연이 첫 티켓 오픈일을 확정 지었다.

브로드웨이의 가장 거대한 블록버스터 뮤지컬 '위키드' 내한 공연이 오는 5월 8일 오후 2시 첫 티켓을 오픈한다.

개막일인 7월 12일 공연부터 7월 31일 공연까지 7월 공연을 예매할 수 있다.

뮤지컬 '위키드'는 12.4m의 거대한 타임 드래곤, 날아다니는 원숭이, 350여 벌의 아름다운 의상 등 정교하면서도 마법 같은 판타지를 완성하는 거대한 무대 메커니즘과 ‘Defying Gravity’, ‘Popular’, ‘For Good’ 등 그래미상 수상, 트리플 플래티넘을 기록한 스티븐 슈왈츠의 아름다운 음악을 라이브로 경험할 수 있다.

그레고리 맥과이어의 베스트셀러를 바탕으로 고전을 뒤집은 유쾌한 스토리와 깊이 있는 철학까지 담아낸 놀라운 상상력의 스토리를 담았으며 토니상, 드라마 데스크상, 그래미상 등 세계적 시상식에서 100여 개의 트로피를 석권했다.

뮤지컬 '위키드' 내한 공연은 7월 12일 서울 블루스퀘어에서 개막을 앞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