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개그맨 박성광의 아내인 이솔이가 긍정 에너지를 전파했다.
21일 이솔이는 자신의 SNS에 “웃으면 복이 온대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솔이가 카메라를 응시하며 활짝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이솔이는 맑은 피부를 드러내며 화사한 핑크빛 의상과 메이크업을 찰떡같이 소화해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사랑스러워요”, “웃는 사진 많았으면”, “화장 너무 찰떡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이솔이는 개그맨 박성광과 결혼 생활 중이며, 과거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부부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또 이솔이는 최근 여성암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그는 “3년 전쯤 가족들의 보호 속에서 수술과 항암치료를 마쳤고, 현재는 몸속에 암세포가 없다는 진단을 받고 정기검진 중이에요”라며 “건강하다고 믿고 있지만, 아직은 항암약을 복용 중이라 교수님들께서 늘 경계하고 주의해야 한다고 하세요. ‘몇 년 살지 모른다’는 식으로 잘못 보도된 기사도 있었지만, 사실이 아닙니다”라고 밝혀 많은 응원을 샀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