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이혼보험’ 캡처
tvN ‘이혼보험’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 이광수와 이다희가 제대로 썸을 타기 시작했다.

22일 방송된 tvN ‘이혼보험’ 8화에서는 안전만(이광수 분)과 전나래(이다희 분)가 제대로 썸을 타기 시작한 모습이 펼쳐졌다.

안전만과 전나래는 포장마차에서 술을 마시고 있었다. 전나래는 노기준에게 확인하려 했던 감정에 대해 “남아있는 감정의 찌꺼기는 뭘까 했다. 오기였다. 후회나 미련이 아닌”이라고 밝혔다. 안전만이 웃자 전나래는 활짝 웃으며 “설마, 내가 상사라고 맞춰주는 거냐”고 물었다.

안전만은 “전혀. 내가 사회생활 잘 하는 걸로 보였냐”며 의미심장한 눈길을 보냈다. 전나래는 와인을 킵해뒀다가 언제든 마시자고 했다. 이에 안전만은 눈빛을 보냈고, 전나래는 그 눈빛을 알아채며 묘하게 미소지었다.

마음이 통한 두 사람은 노래를 나눠 들으며 밤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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