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백경 채널
송백경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송백경이 타투를 지운 근황을 전했다.

최근 송백경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내 몸에 남아있는 마지막 연예인병 흔적인 타투를 오늘 드디어 처음으로 지웠다. 깨끗한 몸으로 살기위한 여정의 첫걸음. 앞으로 3년동안 열심히 지워갈 것이다. 문신충으로 살기에는 앞으로의 긴 내 삶과 역할이 너무 많다”라고 적었다.

이어 “아빠&남편 그리고 사장님. ‘깡패같아 멋있어보여요’ 라고 말하는 루빈이 루안이에게 좀 더 당당하게 문신은 절대 안된다고 말할 수 있게되어 다행이다. 수면마취 깨고나니 욱씬욱씬하지만 이정도따위는 문제없어. 여러분 부모님께서 물려주신 깨끗한 몸을 소중히 하시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타투 제거 시술을 받게 된 송백경의 모습이 담겨 있다. 팔 전체가 붕대로 감겨 있어 큰 시술 부위임을 짐작케 한다.

한편 송백경은 2016년 2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두 아들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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