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JTBC ‘이혼숙려캠프’ 측이 故 강지용을 애도했다.
23일 JTBC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오늘 부고를 통해 파악했고 고인과 유가족 분들께 깊은 애도와 조의를 표한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밝혔다.
또 영상 비공개에 대해서는 “오늘 접하고 고인께 누가 되지 않기 위해 27회~30회 다시보기 삭제 조치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전 축구선수인 故 강지용은 지난 22일 향년 37세 나이로 사망했다.
고인은 지난 2월 방송에도 출연한 바 있어 갑작스러운 비보가 더욱 큰 충격을 안겼다. JTBC ‘이혼숙려캠프’에 아내와 출연한 강지용은 갈등을 고백, 봉합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축구선수 은퇴 후 화학 물질 제조 공장에서 근무 중인 근황을 밝히기도 했다.
다만 이날 사망 소식 보도 이후 故 강지용 관련 ‘이혼숙려캠프’ 영상은 비공개 처리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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