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주리 SNS
사진=정주리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개그우먼 정주리가 아들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23일 정주리는 자신의 SNS에 “로벅스 천만개 선물 보다 엄마와 단둘이 데이트를 하는게 훨씬 행복하다고 하는 도원”이라고 적었다.

이어 “비록 눈 알레르기 때문에 조퇴하고 병원 간거지만 도원이의 소중한 시간을 나도 기록해야지”라며 “눈 아프다 해서 학교 가기 싫고 학원 가기 싫어 꾀병인 줄 알았는데 알레르기가 그리 심할 줄 몰랐네... 의심해서 미안..”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주리가 아픈 아들과 시간을 내 데이트하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한편 정주리는 2005년 SBS 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웃찾사’에서 활약했다. 이후 ‘무한걸스 시즌2’, ‘속풀이쇼 동치미’, ‘김창옥쇼’,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유쾌한 입담으로 사랑받은 바 있다.

또 정주리는 2015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다섯째 아들은 지난해 12월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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