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라디오스타’ 캡처
MBC ‘라디오스타’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 강남이 귀화 후 좋은 점을 고백했다.

2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귀화 3년차가 된 강남이 주민등록증이 나온 사실을 자랑하며 귀화 후 좋은 점을 밝혔다.

강남은 주민등록증이 나왔다며 “완전히 한국 사람이 됐다”고 귀화 사실을 강조했다.

강남은 귀화 후 좋은 점이 있다며 “돈키호테 가니까 면세 엄청 많이 되더라. 어쩐지 한국 사람들이 줄이 긴데도 서 있더라”며 면세가 되는 점을 장점으로 꼽았다.

주민등록증에 강남 이름이 ‘나메카와 야스오’라고 적혀 있자 유세윤은 “오늘따라 의상도 왜색이 짙네”라며 강남을 놀렸다. 이어 그는 “나메카와 야스오 한국 사람 맞지요?”라며 강남을 도발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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