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지윤 SNS
사진=박지윤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박지윤이 일상을 공유했다.

24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은 자신의 SNS에 “방학맞은 이안이 숙원사업 이발하고 점심 데이트”라고 적었다.

이어 “저는 진작에 인천-김포 찍고 제주인데 아직도 약간 찬기운이 있는 제주라 뜨거운 마카오 그립네요”라며 “선크림, 선쿠션덕에 피부는 잘 지키고 돌아왔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지윤과 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박지윤은 아들의 머리카락을 자른 뒤 함께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 모자의 오붓한 일상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박지윤은 최동석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최근 이혼했다. 양육권은 박지윤에게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자녀들과 만나고 있다.

또 박지윤은 올해 공개되는 넷플릭스 예능 ‘크라임씬 제로’에 출연한다. ‘크라임씬 제로’는 용의자와 탐정이 된 플레이어가 그들 가운데 숨어있는 범인을 찾아내는 국내 최초로 시도된 레전드 롤플레잉 추리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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