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설현이 여름에 걸맞는 '패왕색' 8위에 올랐다.
8일 방영된 tvN 순위 프로그램 '명단공개 2016'는 '여름보다 더 핫한 패왕색 男女 스타'를 주제로 진행됐다. 8위는 AOA의 멤버이자 연기자로 맹활약 중인 설현이 올랐다. '입간판 스타'라는 수식어가 붙으며 돌풍을 몰았던 그녀는 무더위에 잘 어울리는 스타로 등극했다.
설현은 지난 2010년 16살이라는 나이에 교복 모델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AOA의 멤버의 일원으로서 환상적인 비율로 많은 관심을 받으며 연예계에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그녀는 보정을 거치지 않은 실제 몸매로도 역시 화제에 올랐다. 2013년에는 19살이라는 나이에도 유명 남성 잡지 표지 모델로 활동하기도 했다.
또한 얼마 전까지 60kg대에 달하는 몸무게를 가졌던 사실도 알려졌다. 닭 가슴살, 고구마, 계란 흰자 등으로 철저한 식단관리에 임하며 혹독한 관리를 거친 것.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스타로서, 설현의 건강미는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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