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조민아가 아들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24일 조민아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강호가 세상에 태어난지 1400일 되는 날♥ 울 아가가 좋아하는 찰꿀빵을 함께 만들며 베이킹 데이트를 했어요. 반죽은 엄마가 하고 팬닝은 강호가 도와주며 행복한 시간을 갖았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처럼 건강하게, 웃으면서 행복하게 살자 ~세상에서 제일 사랑해 #1400일 #내아가 #사랑해#아기랑데이트 #홈베이킹”이라고 덧붙였다.
함꼐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민아가 아들과 함께 집에서 베이킹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조민아와 아들의 행복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한편 조민아는 2002년 쥬얼리로 데뷔해 활동하다 2006년 탈퇴하고 베이커리 사업에 도전했다. 이후 조민아는 2020년 결혼해 아들을 출산했으나 이혼을 택했으며, 최근 보험 설계사로 변신해 보험왕 1위에 오르는 등 새 삶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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