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구해줘! 홈즈’ 캡처
MBC ‘구해줘! 홈즈’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 조권이 우연히 등장했다.

24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서울권 빈집 임장 중 송정동을 임장하던 가운데, 조권을 우연히 만났다.

힙의 성지 성수동 옆 송정동이 소개됐다. 김숙은 “요즘 너무 핫한 동네잖냐. 여기 연예인들도 많이 산다”며 놀랐다.

빈집 덕후이자 ‘1유로 프로젝트’를 총괄 운영하는 건축가 최성욱을 만났다. ‘1유로 프로젝트’는 3년간 1유로, 약 1,400원에 공간을 임대하는 프로젝트로, 빈집 개조 비용을 세입자들이 1/N로 해결하는 것이 조건인 프로젝트다.

해당 공간에 조권이 강아지를 데리고 깜짝 등장했다. 섭외가 아니라 진짜 방문한 조권은 “제가 여기 주민이었다. 이곳을 다양하게 되살리니까 이 동네 분위기를 확 살려놓은 곳이다”라며 해당 공간에 대해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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