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매거진 <데이즈드>가 5월호를 통해 배우 홍화연의 패션 화보 컷과 인터뷰를 공개했다.
홍화연은 최근 <보물섬>에서 여은남 역을 맡아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이번 화보는 ‘SEE-THROUGH’라는 테마 아래 홍화연의 투명한 아름다움의 면면과 솔직한 내면을 그대로 담았다. 촬영 내내 여러 의상을 다채롭게 소화해 낼뿐더러 진솔하게 인터뷰에 임하는 모습과 현장의 스태프들 한명 한명과 눈 마주치며 기억하고자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는 후문이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홍화연은 <보물섬>을 준비하던 과정과 여은남을 연기하기 위해 넓어진 감정의 폭, 더불어 본인의 가치관에 대해 이야기했다. “누구나 살면서 흔들리는 일이 많이 있어요. 다만 내가 지금 왜 흔들리고 있는지를 알면 괜찮을 것 같아요.”라며 성숙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배우 홍화연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데이즈드> 5월 호와 홈페이지, SNS, 유튜브 등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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