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최시훈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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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최시훈이 아내 에일리와의 신혼여행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출신 사업가 최시훈은 지난 26일 “신행 2일차 오전 즐기는 pool day”라고 전했다.

이어 “So~~~~happy 행복한 마누라의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고, 그 웃음소리를 듣고 있자니 이 세상의 그 어떤 음악소리보다 아름답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최시훈은 “치열하게 살면서 인생의 가장 소중하고 아름다운 음악소리의 소중함을 잠시 잊었나 보다”라며 “매일 행복한 웃음소리만 가득하길”이라고 애정을 뽐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신혼여행지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최시훈, 에일리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에일리는 최시훈 품에 쏙 안기거나 볼에 뽀뽀하며 애교를 부리고 있다.

두 사람은 신혼여행 중인 만큼 꿀이 뚝뚝 떨어져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앞서 최시훈은 가수 에일리와 20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 애정과 깊은 신뢰로 결혼을 약속했다. 지난해 혼인신고도 마쳤다.

최시훈은 결혼 후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나의 아내 이예진. 우리의 러브스토리는 영원히 진행 중, 오늘 또 하나의 아름다운 에피소드 기록”이라고, 에일리는 “앞으로도 지금처럼 서로 의지하고 존중해주며 아낌없이 서로를 사랑하는 예쁜 부부가 될 수 있게 많이 응원 해달라. 행복하게 살아보겠다! 지켜봐 달라”라고 결혼 후 소감을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